독고로 다녀왔네요
공휴일인데 생각보다 조금 어수선 하더군요.. ㅋㅋ
그래도 뭐 레깅스룸 1탑이니
이쁘니들 보러 간거라 큰 상관은 없습니다 ㅋㅋ
연말이라 일이 좀 바뻐서 안동안 못갔었는데..
유재석팀장 바로 어제 본것처럼 잊지않고 친근하게 반겨주더군요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게 매력입니다
8시 30분쯤 방문하여 4명 3명 3명 보고
아가씨들 수준은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다 이뻐보이고..
유재석팀장한테 애인모드로 잘하는 애로 그냥 추천해달라고 하니
어려고 밝아보이는 아이 한 명 추천해줍니다
21살의 풋풋한 나이..
이 아이 정말 좋네요 입술과 슴가를...
연장까지해서 세시간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어찌나 살갑게 제 얘기 제 손길을 다 받아주는지 시간가는줄 몰랐네여.
지금 글을 쓰면서 생각만 해도 흐믓해집니다.
당분간은 자주 찾을듯하네요. 유재석팀장도 그렇구 아이도 마음에 들고...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