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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추천받을만 합니다,
이오리짱
date:
2020-01-02 오후 3: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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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6
① 방문일시 :12-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딸기
④ 지역 :김포
⑤ 파트너 이름 :에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랑 한달 전부터 약속잡아놓은거 있었는데
약속시간 2시간정도 남앗는데 여친이랑 싸웠는데
뭐라뭐라 ..... 아무튼 못 본다고 하네요
헐~~~~~~~~~~~~~~~~~~~~
같이 소주 한잔하고 달리자고 약속도 다 해놓고 예약도 제가 아는 곳으로
미리 다해놨는데......
어쩔수 없이 저만 갑니다.ㅎㅎㅎㅎ
혹시 실장님한테 찍힌건 아닌지 ,,,,,,, 좀 그래서 미안하다며
대신 편하게 추천해주심 좋겟다고 햇더니 에이미 추천해주더라고
오늘은 친구새끼땜에 실장님한테 미안하기도 해서
기대는 없이 해결만 보고가자 정도 맘 먹었죠
오피라 시설은 그냥 쏘쏘~~~
늘씬한 에이미가 저를 반깁니다.
기대 이상이의 사쥬라 우선 웃음부터 났습니다,
늘씬하면서 키도 어느정도 있고 허리서 힙라인이
쭈~~~~~욱 빠진것이 벌써 군침이 ㅎㅎㅎㅎㅎ
샤워를 먼저하고 섭스를 받아봅니다.
기대보다 사이즈에서 맘을 놓고나니 언니의 입김이 느껴지자
존슨 반응이 올라오더라구요
좀 참아주면 얼마나 좋을까 했지만
분위기 파악 못 하는 이 동생놈이 벌써 저는 준비 완료라고 표를 냅니다,.
삽입을 하고 먼저 한숨 돌릴겸 뒤로 박아봅니다,
쫀득하고 촉촉한 동굴에서 존슨은 여유로이 질주를 하였고
어느정도 에이미도 달아오르니 신음소리가 조금씩 격해지고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고 슴가터치와 안았다 반복하며
저와 에이미는 서로에게 자극을 주면서 달렸죠
땀이 젖어들고 저는 작은 소리를 내며
올챙이를 분사했고
지친 모습의 에이미는 저를 보자 미소를 보내줬고
역시 난 최고다 라는 착각을 하며 마무리하고 나왔죠
전체적으로 만족하며 넘 힘쓰고 와서 굶주린 저는 근처 밥집으로 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