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3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궁물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제시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궁물 실장님께 전화해봤습니다.
가장 빠른분으로 랜덤 예약하니 20~30분안에 가능하다고 하여 바로 고고!
근처에서 대기하다 호수 배정받고 올라가는데 랜덤지명라서
어떤 매니저가 나올까 기대반 호기심반 ~ 인 마음으로 노크를 하니
잠시후 문이 열리고 그 안에서는 아주 모델같은 언니가 반겨줍니다
이름은 제시카~~!!슬림에 얼굴도 조그맣고 정말 귀여운 느낌에
이쁘기도한 러블리한 외모와 환상적인 바디라인이네요 ㅎㅎ
D+의 커다란 유방은 젖치기를 하고싶게 만듭니다 ㅎㅎ
빠른 진행을 위해 서비스 패스하고 후다닥 씻고나옵니다
샤워후 침대로 와서 눕습니다. 요기조기 만저보는데 참 탐스럽네요 ㅋㅋ
이후 제시카언니가 주니어놈을 그 작은 입안에 넣는데
오우.. 주니어놈이 그렇게 커보이다니 ....
게다가 제시카 침은 왜이리 많이 나오는지
계속 보면 쌀거 같아서 cd 착용했습니다
물이 왜이리 많은지 ~~~바로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다리를 왔다갔다 하는데 가벼워서 바꾸기 편하네요.
후배위로 변경하고 침대위에서 걸쳐서도 하고 서서도 하고 엎드리게 해서 하고
뒤로 할수있는거 다하다가 정상위로 얼굴보면서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