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날짜:1월 2일
업종:휴게텔
지역:수원
업소명: S
매니저이름:
소미 후기보고 보고왔습니다
3일정도 계속 휴무셔서 드디어 보고왔네요 어린이미지에 프로필이 계속 맴돌아서 예약을잡았고
실제로 첫느낌이 사진보다 오히려 더 어리게생기고 사진이랑 정말 차이없었습니다
전신망사를 그대로 입고 계시더라구요 슬림한분이 입고있는걸 실제로보니까 섹시하긴하더라구요 살짝 민망 ㅎㅎ
한국인보다 한국말을 더잘하는게 함정이고 누워만있어도 서비스 제대로 받고왔습니다
오랜만에 진짜 돈안아깝네요 돈그냥 허공에 날리고오는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렇게 일하시면 미워할수가없을거같아요
어떤서비스를좋아하는지 맞춰가면서 하는게 진짜 소미씨는 추천해드리고싶어요
입이랑 손으로 둘다해주는 서비스가 개인적으로 제일 최고지않나 싶습니다 이거 5분참으시면 제가 기프티콘 쏠게요
어리게 생긴외모에 서비스가 야하니깐 진짜 어린애랑하는기분도들고 진짜 기분좋게해주는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