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 28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나 지명으로 만나고 왔습니다
엘레베이터문이 열리고 베시시웃는 유나 섹시한 그 눈빛 좋네요
잠깐의 대화 나누고 복도에 도착해서
가운데 벽에 자리잡고 그윽한 눈빛으로 보내며 저에게 키스를 합니다
부드럽고 천천히 그리고 강력하게 혀를 빨아들이며 키스를 나눴습니다
음악소리 속에서 저에게 귓속말로 "오빠 맛있다"라며 꼴릿한 멘트를 날리고는
시선에서 사라지며 밑으로 내려가서 내 동생을 아주 부드럽고 사랑스럽게 애무합니다
벽치기로 시작해서 어느 커플이 있는 방문을 잡고 하는데 "오빠 어때? 난 기분 좋아"라며
멘트와 눈빛만으로 절 녹여버리네요 역시 유나는 이맛이지요 아주 하드하고 좋습니다
오늘도 관전을 정말 제대로 즐기게 해줍니다
방으로 이동해서 샤워후에 침대에서 마른애무 해주면서 유나의 봉지도 살짝 만지면서
같이 즐기다가 제대로 탄력받아서 그녀의 봉지에 입을 가져가 맛보니 살짝 꿀물이 보이길래
맛나게 유나 봉지를 애무하다가 반대로 유나가 내 똘똘이를 애무하고
콘돔을 입으로 착용하고 뒤로 돌더니 부비부비 시작합니다..
그리고 다시 삽입..따뜻하니 기분이 아주 좋네요
뒤치기 자세로 하다가 정자세로 자세체인지하고 느낌이 오기에
키스와 함께 시원하게 마무리 성공하고 잠시 누워서 뜨거운 열기 식히고
음료 한잔 마시고 다음에 또 보자는 배웅받으면서 퇴장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