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날씨가 요즘 아주 칼바람이 부네요
하여튼 추워진 날씨에 붙잡고있을 딸래미
하나 없어서 건마 보다가 릴렉스라는 첨보는 업소를
눌렀는데 태국이더라고요? 전화해서 실장님한테
락키매니저 있냐고 물어보니까 있다고 가능하다해서
주소받고 빠르게 가봤네요 속으로 사진이랑 다르기만해봐 하면서
가서 샤워하고 기달리는데 락키매니저 들어오는데
아니웬걸 사진보다 더 귀엽네요 ;; 깜짝 놀라서 안녕하세요
인사나누고 한참 어린 락키 매니저를 빤히 쳐다보다가 너무
앳된 락키에겐 미안하지만 그래도 돈은냈으니 이런 좋은기회에
그냥갈순없지 라는생각으로 락키를 덮쳤더니 더좋아하네요 ㅋㅋ
키스부터 여러가지 빼는거없이 받아주고요 늘씬하고
쭉빠진 기럭지가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몸매 정말좋네요 가슴도
딱 적당히 만지기 좋을정도고 아주 잘컸습니다 ㅎㅎ 건마는
가본적이 없는데 이런 어린친구랑 놀다니 ㅎ 소원성취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