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아우라
④ 지역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조루소리 들을거 같네요 애무를 상당히 오랫동안 해주고
또 역립할때 거리감없이 즐기는분이네요
역립이 끝나자 뒤돌아 제껄 물고빨아주다 다릴들어 똥까시해주는데
이런게 하드서비스구나라고 생각했네요
서비스 받은 데미지가 있어선지 생각보다 일찍 끝나버렸네요
떡감은 좋은 미나씨였습니다 3분? 못버티고 입싸로 마무리했습니다
다음에 리벤지 해야겠네요 아니면 한잔 하고 가야겠습니다
혀압이 굉장히 좋고 부드럽다가도 하드한 느낌때문에 훅 간듯하네요 그래도 잘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