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젤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금딸하고 있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엔젤에 전화 후 실장님께
좋은언니로 부탁하고 바로 갔습니다.
오피에 도착하니 시설이 최신식같이
깔끔했습니다. 문을 두드리니 언니가
문을 열어주시고 제 손을 잡고 들어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옷을 다 벗으니 부끄럽더군요 ㅋㅋ
중요부위를 가리고 샤워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오니 유나언니가 제 손을 치우네요
그리고 침대로 데려가 애무를 해주는데
역시 실력자답네요
너무 잘하십니다. 저도 역립으로 조금 보답하고
바로 콘끼우고 삽입해버렸는데
유나언니의 조개가 약간 쪼이는맛이 강했습니다
계속 왔다갔다 반복하니 액이 조금씩
새는 느낌이 듭니다. 최근 금딸하다가 업소에
바로 간거라.. 쥐도새도 모르게 액이 다나와버렸습니다
끝나니 너무 개운하네요~~ 역시 금딸은 불가능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