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마지막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 강남지안마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조이
⑥ 업소 경험담 :
엘베타고 입성...
계산을 하니..단발에 언벨런스머리....예쁜실장님이 오셔서 카운터에서 스탈미팅해주신다...
플필엔 없지만 나랑 따악이란다...ㅋㅋ바로 조이로 고르니...대기시간이....불금이라...ㅜㅜ
방에서 밥먹고 대기하다보니....실장님 준비되었다면서....불러서 쫄랑쫄랑 따라간다...
문이 열리고 조이가 "안녕하세요" 웃으며 인사하고는 내팔걸이를 보더니....
"다쳣네요..아프죠??..."다정스럽게 전에 날 알던사람처럼...
나에게 관심갖어주는 이한마디에 난 이미 조이와감정이 섞였다...이젠 몸을 섞을 차례인가...ㅋㅋ
주절주절...서로 소개하니...더 가까운 사이로 몰입된다...어쩌지...막 핥고싶다...ㅋㅋ
맞다...난 스트레스 만땅에 저질였는데....생기를 얻었다...오.....
훌러덩 옷을 벗고는 날 벗긴다....내몸에 생기가 살아나서 꼬물꼬물....똘똘이를 급...
똘이장군으로 만들었다...오후까지...꽐라였었는데...분명....역쉬....난 여기와서 충전해야는구나...
"ㅋㅋ오빠 좋은가봐...내가~~ㅋㅋ" ...아~~ 창피하지만 난 장군님을 모시는 중책을 띄었기에...
장군님이 당당하게 탕을 가리키며 "음~~갈까~~쪼앙아 ㅋㅋ"
탕에 먼저 조이 들어가...칫솔을 건네고..장군님 올곳을 물로 깔끔하게 정리한다...
반사적으로 이빨닦으며....조이를 바라보며 음탕한 생각을 한다....
약간웨이브...큰가슴 잘록한 허리....아...내혀는 발광한다...조이의 깊은 숲속 샘물에 빠져...
죽고싶다며...마구 낼름질을 시도하려한다..."오빠 씻자~"
바로 착한어린이로 변신하여 가만히 서있으니...온몸을 구석구석...특히 알과 문을....
참창피한 부위지만....여긴 안마다...더 기대가 된다...으...항문이 움찔 힘을 쪼옥 ㅋㅋㅋ
물다이에 업어지게 한뒤..아쿠아바르며 "오빠 팔위로~"
말대로 오른팔로 왼팔올리고 두팔을 위로..순간 급습당한다...긴장풀고..으..팔으을으......
어우 내등에 물걸레 진공청소기가 한대 시동걸린다....혀로 걸레질 대박이다...
"으.....넌 누구냐??네이 요물은??" 순간 대사를 날린다..."오뽜 나몰라??조이자나 ㅋㅋ"
그리고 등에 물걸레질을 하는데 포디다...소리"아~~~",느낌...입체감....업드려있기에...상상 ㅋㅋ
"돌아요..." 아...쑥스럽다...풀이 죽은 똘똘이가 보여서....
그런데..조이가 살살 만져주며 다독여준다...똘똘이...힘내...라고 말하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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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조이의 눈을 뚫어져라 바라보니...왜이렇게 이쁜건지..."뽀뽀" 순간 말을 내뱃는다..
씨익웃으며...조이가 다가와서 입을 맞댄다...그리고 정렬적으로 조이의 혀가 내 입속으로 들어온다...
내입속에서 서로 그동안의 해후를 나누듯 혀화를 한다...어우...조아....조아...쪼아...
내가슴을 핥는다...으....대비할 시간없이....조아의 불규칙 낼름쪽질...스윽....스무스하게...
배를 거쳐 내려가니...그분 장군님이 우뚝솓아있다...조이가 키득대ㅐ며 마구핥는다...한동안...
호수로 아쿠아를 닦더니...물기제거하고 침대에 눕힌다...하지만 역립매냐답게...
조이를 눕히고 내려다본다...음...이거다 이거 이렇게 아름다운 그녀를 내려다보는 이순간....
이대로 시간이 멈췃으면 좋으련만...내혀 이놈은 또 도발을 한다...조이의 입속으로 뿅....
더이상 감정의 교감은 없다...동물적...본능에 따라 나역시 혀걸레질로 조이의 숲 밀림속으로..
빠져들어간다...정글탐험...숲속에 조그만 옹달샘....끈임없는 원천수....역립매냐의 생명수....
마구 핥다보니...장애로 인해 어깨의 통증이 밀려오고 장군은 사라지고 똘똘이 모습을 보니...
"69bj "를 외친다...내가 누으니...조이숲이 눈앞에 펼쳐진다....
혀본능질에 따라 마구 숲을 혀난자를 한다...조아의 "헉헉으...." 소리가 악기소리처럼 들린다...
조이숲을 혀로 낼름주법으로....그박자의 변화에 따라 들리는 경쾌하고 맑은 "아.....하...."
조이의 숨 넘어가는 소리....조아가 손을 뻗어 cd를 쥐어들고는 입에 물고는 입으로 쑤욱....
똘이장군 갑옷입고 멋잇게 우뚝솓앗다...바로 그모습에 질투하는건지...조이의 숲이 통채로 삼킨다...
그리고는 꼬물럭 쑥쑥....앗 내가슴은 조이의 혀에게 농락당하고....말타고 싶은 생각에...
조이 말자세로 바꾸게하고는 "얏 달려~~" 뒤에서 집어넣고 앞뒤로 달린다....
잘록한 허리.....으....조아 뒷태에..필이 훅...오고만다..."나 뽀뽀" 바로 뉘우고 막 낼름질하며...
몸안에 온갖짐승소리를 모아서~ "으.....아.....야~~~" 아이공....한동안...꼭옥 안아준다...
숲속에서 장군이 퇴화하여 똘똘이로 작아지니...꼬옥 안아주고는 낼름키스해준다....
cd정리해주고 입으로 한번 더 개어미가 새끼들 혀목욕 시키는 맘으로....
어우....초라해진 똘똘이를 예뻐해주는데....어우 정성에 감동한다....
탕으로 끌려가 닦임당하고...입힘당하고....어우....조아 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