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업
④ 지역 : 강남(선릉역 인근)
⑤ 파트너 이름 : 슬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먼저 후기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벌써 열흘 전인가 봅니다. 그동안 지방일 마무리해야해서 너무 바빴어유...
장기 지방 출장을 마치던 날, 올라가는 길에 달려야겠다는 생각에 윤실장님께 예약을 넣었습니다.
요즘은 거의 더블업에 모든 것을 맡기는 편인지라 제집 드나들 듯 들어섭니다.(사실, 집이랑 매우 가깝습니다.)
약속 시간보다 한 시간 정도 일찍 들어선 이유는 한 숨 자고 들어갈라고 ㅎㅎㅎ
슬기 만날 생각에 잠이 일찍 깼나 봅니다. 타이머를, 40분 설정해놓고 잤는데 말이죠. 잠시 후 그날 따라 바쁘디 바쁜
윤실장님이 헐떡거리며 달려와 올라가자고 하더군요. 룰루랄라....
2~3주 만에 다시 만난 슬기는 문이 닫히자마자 ‘오빠!!!’ 하면서 달려와 키스부터 시작하네요. 겨우 두 번째 보는건데...ㅎㅎ
가져간 초컬릿을 손에 쥐어주고 침대에 걸터앉아 슬기가 뱉어내는 지난 시간의 이야기들을 들어주고 거들기도...
하지만 그 짧은 틈에도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스킨쉽과 키스... 잠이 덜 깨서인지 다소 멍청해하는 절 보더니
‘오빤 오늘 가만히 있어, 슬기가 죽여줄께’
기대되는군요. ㅎㅎㅎ
그러고보니 슬기랑 즐길려고 무려 80분을 끊어 들어갔었군요. ㅎㅎㅎ
가운을 벗기고, 자신도 슬립을 벗더군요. 여리여리한 몸매... A컵 가슴만 어찌...ㅎㅎ 아쉽긴 합니다.
아쉬움을 느낄 겨를도 없이 시작되는 다양한 페팅들.. 하비욧.. BJ
그럼에도 난 오늘은 시체모드라고 속으로 다짐하며 가만히 즐길 뿐입니다만....... 얼마나 갔겠습니까 ㅎㅎㅎ
슬기를 눕히고 여기저기 탐해보기 시작합니다. 이윽고 슬기의 소중한 그곳으로 도달하니 살짝 젖어 있네요.
냉큼 빨아주기 시작하니 말 그대로 봇물터지듯 흐르기 시작합니다. 귀두 부분으로 슬쩍 비벼주기도 하니
‘오빠, 그냥 넣을까? 오빠 자지 얼른 받고 싶어’ 이런 야한 멘트도 날리기 시작합니다.
하지마나 80분의 충분한 시간을 생각하고 다시 페팅모드
제가 서비스 해주는 상황이네요.
그렇게 열기를 높히고 슬기가 위에서 시작합니다. 비비고 돌리고....
제가 올라가고 옆으로 뒤로... 정신없는 시간들 속에 깊은 키스와 함께 1차전 끝.
80분이지만 한 번으로 끝낼 생각이었죠. ㅎㅎ
그런데, 옆에 누운 슬기가 자꾸 제껄 만지작 거리며
‘오빠껀 왜 죽지를 않아?’ 하면서 다시 세워버리더군요.
피곤한데 한 번만 하자고 했지만 ‘왜?’ 하면서 이번엔 자기가 먹을 거랍니다.
힘들텐데 그냥 옆에 있으라니 안된다며...
결국 2차전으로 돌입하고...
반드시 이번엔 내 껄 먹어야 한다며 신호가 오면 말해달라네요.
1차전 보다 훨씬 더 흥분된 신음과 이루 말하기 힘든 멘트들을 날려주는 슬기...
생각보다 쉽게 신호가 옵니다. 말은 안했지만 슬기가 느꼈나봐요. 절 눕히더니 콘을 빼버리고 BJ를...
아... 얼마만에 해 보는 입싸인지... 황홀하더군요. 그런데... 슬기....
마지막 한 방울까지 정말 먹어버리더군요. 그러지 말라고 했음에도....엄청난 흡입력으로 말이죠.
사실, 휴지나 변기에 뱉어낼 줄 알았는데, 물과 함께 마셔버렸습니다.
다음부턴 그러지 말라고 했지만 ‘오빠꺼 꼭 먹고 싶었어’라며 되려 저를 토닥여주네요.
한 번 더 해볼까 라고 달려드는 슬기를 옆에 눕히느라 힘 깨나 썼습니다. ㅎㅎ
또 생각나는 슬기로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두서 없는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