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소녀시대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은아+3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일에 딱히 할 일도 없고 해서 전부터 눈여겨 봐둔 은아매니저 바로 접견하러 갔습니다.
키도 적당히 크고 자연거유 ㅎㅎ
딱맞는시간에 도착하고 입장
은아언니가 와꾸 중상타는 되네요
프로필샷이랑 몸매 싱크 90퍼정도 되구요
은아언니랑 얘기나누는데 장난도 잘 받아주고 어색함없이 대화하다가 샤워하러 갔습니다.
샤워는 각자
나와서 물기를 닦고 있으니 씻고온다며 제 ㄲㅊ를 슥 만지면서 씻으러 가네요 ㅎㅎㅎ
씻고나와서 은아의 살결을 느껴봅니다
제옆으로누워서 푹안겨서 조금 떠들다가 먼저 키스해주는데 적당히 부드럽게 잘해줍니다
69자세 시도하면서 낼름해보니 냄새도 향긋하고 레알로 느끼는거같은 신음이나오네요 ㅎㅎ
시작은 정자세로 슴가를 주물럭하며 부드럽게 박아봅니다
쪼임도 괜춘해서 더 흥분되는거같은느낌..?
그렇게 한참을 운동하다가 뒷치기로 시원하게 마무리햇네요...
엔에프는 복불복이라는 생각에 큰기대 안했는데 가격대비 예상외로 즐달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