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3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쿠아
④ 지역 : 춘천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19년 마지막날 술약속 잡고 술먹는데 어우 그날은 술이 안받는 모양입니다
너무 역하드라구요 술을 자주 마시긴 하지만 가끔 이렇게 이상할정도로
몸이 술을 거부 할때가 있습니다. 전 한병안되게 마시고 말았네요 잔이 무겁습니다
그렇게 마무리하기엔 아까워서 언제나 거부반응없이 잘받는 업소로 가볼까하여
아쿠아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나나매니저 되냐고 여쭈어보니 1시간정도 뒤에 가능하다고 하네요
친구랑 헤어지고 탄산음료좀 먹다가 양치 꼼꼼히 하고 나갔습니다
나나언니 가슴과 힙또한 빠방 한게 먹음직 박음직 합니다
이런 저런 간단한 이야기 하면서 얼굴이 이쁘다 칭찬을 해주니
웃으면서 저를 자연스레 눞히더니 서비스 들어오네요
가슴 애무도 정말로 꼼꼼히 오래 정성스럽게 해주네요
성감대도 제가 움찔움찔 하는곳을 성심 성의껏 잘해줍니다
BJ로 내려가서 BJ도 열심히 빨아재끼는데 후다닥의 숨은 실력자더군여
멈추지 않았으면 술기운이였는데도 현자타임 올뻔했습니다 ㅠㅠ
드디어 콘을 끼우고 여성상위부터 시켜보는데 상위는 오래 못하더군여
서로 뜨겁게 팡팡팡하다가 발싸까지 팡팡했네요 후~
나나 덕분에 새해 복 받을거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