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2.2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준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많이 늦게 마감시간에 갔지만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준희 매니져 소개받아서 올라갔는데 화장을 지웠는데도 불구하고 와꾸가 ㄷㄷㄷㄷㄷ 예쁘다....
샤워같이하면서 가슴보는데 와 클라스가... 거유라고 처지지도 않고...
샤워끝나고 애무하면서 시작하는데 빠는게 예사롭지가 않다.. 꼭지만 빠는데 쌀것 같은... 크흡!
트라이앵글 애무가 끝나고 삽입하는데 와... 얘... 좁보다.... 쪼임이 미쳤다... 몇번흔들다간 끝날것 같아서 완급조절을 얼마나해댔는지 ㄷㄷㄷ
근래들어 보기드문 명기였다
가슴패티쉬있는 사람으로써 빠는데 진짜 말캉말캉 하루종일 빨고 싶었지만 시간이 ㅠㅠ 비록 40분짜리였지만 40분이 4초느낌이였다.. 너무 까비 ㅠㅠ 님들 준희매니져 진짜 개강추합니다 이정도 와꾸에 가슴에 좁보면 말다했다.. 게다가 성격도 얼마나 잘웃는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