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10만러시아다이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메간
⑥ 경험담(후기내용) :

10만러시아다이소 메간 맛보고 왔습니다^^
일치감치 에약을 하고 여유롭게 약속장소로 향했습니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일층에 있는 커피숍으로 시원한 아메리카노로 여유를 즐깁니다
두리번 거리며 시간을 보내고 시간이 다 되서 메간을 만나러 엘리베이터를 타고 급하게 올라갑니다
문이 열리고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쾌적한 방안 아주 좋더라구요^^
고개를 들어 바라본 메간의 첫인상은..상당히 좋다.. 괜찮다.. 느낌이었습니다!
화장을 안해도 이쁜 백마누님ㅎㅎ
욕실로 들어갈 준비를 하니, 메간이 옷을 한번에 훌렁 벗으니 눈에 들어옵니다
바로 따라 들어와 칫솔에 치약을 발라주고 양치를 도와주는 한편.. 샤워기의 물온도를 맞추면서
내 양치질이 마치기를 기다리는그녀.. 그녀는 자신의 몸에도 바디워시를 펴바르고 내 몸을 뒤로돌려
매끄럽게 몸을 부딪히며 가슴과 허벅지로 내뒤를 부비부비 해주네요 ㅎ
그녀의 한손은 어느새 나의 존슨즈베이비 쪽으로 향해있었고 샤워실에서 사고 칠거 같은 느낌마져 들었습니다
즐거웠던 샤워타임을 마치고 온몸을 말리며 침대위에서 만난 우리 둘..
메간의 몸은 아주 부드럽고 매끄러웠습니다. 희고 군살하나 느껴지지 않은 말끔한 몸매.
메간의 가슴은 남자를 환장할만한 크기와 큰 유륜과,유두
게걸스럽게 빨수밖에 없는 이 비쥬얼ㄷㄷ.. 그녀의 복부를 지나 깔끔하게 정리 된..적나라하게 비추는 은밀함!!
저를 받아들일 준비를 금새 끝내는 미끌거리는 애액. 그 안으로 저는 머뭇거림없이 바로 진격했습니다
허리를 흔들자 새어나오는 신음소리.. 올가의 눈빛은 어느새 게슴츠레 저를 바라봅니다.
매끈한 허리를 붙잡고 신명나게 박아 댔습니다^^
한동안의 박음이 이어지고 결국에는 시원하게 사정을 하고 말았습니다.
더 오래 하고 싶었는데 메간의 새끈한 몸매와 환상적인 신음소리를 듣고 있자니 오래 할 수가 없겠더라구요..
다음에는 투샷한번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메간이랑 즐달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