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내려온 군동기 친구한놈과 쐬주한잔후
박아영 실장님께 연락하고 갔습니다
저번모임때도 좋은 기억이 있어서 갔는데
불토라 그런지 방이 다 찼더군요.. 친구 눈치 보며
15분만 기다려 보자 했는데 10분정도 뒤에 룸으로
들어갈수있었습니다..
박아영 실장님과 맥주 한잔 하고
초이스를 보는데 처음 5명중 바로 골라버렸습니다
5분 뒤에 3명 7명 이렇게 줄줄이 들어올 순서 였는데
친구가 진짜 자기 이상형이 있다고 해서 바로 골랐죠
전 시간차이 나는거 싫어하니까요
이새끼ㅋㅋ 전 아쉬운 기대감을 뒤로 한채
제 파트너에게 집중 했죠~
뭐 그래도 싹싹하니 애교도 있고대화도잘통하더군요
제가 스타일이 좀 까다롭긴 한데
그래도 여기 오면 애들 마인드나 외모도 중상위급이
대다수고 하니 항상 만족하고 나빴던적은
없었던거 같네요 ㅎㅎ
특히 올라가면 스킬이 장난이 아니에요
이런것도 가게에서 교육을 하는건지먼지 ㅡㅡㅋ
이번에도 시원하게 분출하고 왔습니다
친구는 부산 자주올거같다며.. ㅋ
그애만 찾을거 같다며... 빠졌더군요ㅎㅎ
이상 솔직한 방문 후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