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빈둥거리다 며칠전 만났던 봄이 생각에
아랫도리가 자꾸 불끈불끈 거리는게 안되겠다 싶어서 옷을 주섬주섬 챙겨입고
집을 나섭니다.. 이 추운 날씨에 칼바람을 뚫고서라도 갈 정도로
몸이 가만히 있질 못하네요^^
너무 추워서 뜨끈한 국물과 꼬들꼬들한 면을 후루룩~~ㅋㅋㅋ 그렇게 뚝딱 해치우고 나니
배가 불러서 그런지 잠이 솔솔 올 것만 같네요.. 마사지 받다가 자기로 하고
직원에게 안내를 받았습니다~~
핑크핏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니
노크소리와 함께 저번에 봤던 봄이가
노크소리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아니라 제 심장을 두들기는 소리였나요...
오늘은 또 왜 이렇게 예쁜지.. 벌써부터 봄이 생각에 밤에 잠 못자는 제 모습이
눈에 아른거리네요ㅋㅋㅋㅋ 인사하는것도 예쁘고 애교부리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정말 데려다 키우고 싶은 우리 봄이 ㅠㅠ
마사지도 굉장히 잘하시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바로 누워서 마사지를 받는데 한 5분? 10분쯤 떠들고 마사지 받다가
제가 깜빡 졸았나보네요 ㅋㅋㅋ 벌써 전립선 마사지를 할 시간이 돼서
봄이 저를 깨우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역시나 묘하게 꼴릿합니다 ㅠㅠ
애인모드 장착!! "봄아 너 보니까 오빠 마음이 살살 녹는다 ㅠㅠ"라고 얘기하니
"오빠 내가 거기도 녹여줄게ㅎㅎ" 하며 제 찌찌부터 간지럼 태우며 애무를 시작하더니
점점 내려와서는 제 아랫도리를 따뜻하고 부드럽게 녹여주네요..
부드럽게 빨아주다가 점점 과격해지는 봄이의 BJ에 움찔거리자
손까지 써가며 저를 더 흥분시켜줍니다.
봄이의 스킬에 영혼까지 다 빨려가며 따뜻한 입 속에 남김없이
올챙이들을 다 발싸하고 발싸한 뒤에도 쪽쪽 빨아주는 봄이가 너무 사랑스러워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팁까지 주고 나왔습니다 ㅎㅎ 너무 만족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