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
② 업종 :스파
③ 업소명 :원주 티파니스파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민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원주 티파니스파에 들러 민서언니 접견하고 왔습니다.
전화후 방문하면 편해요ㅎㅎ
느긋하게 씻고 나와서 기다렸어요~
방 안내받고 누워있었구요 ㅎ
선생님 들어오셔서 마사지 열심히 받았습니다.
마사지 정말 기깔나게 해주십니다.
최대한 맞춰줄려고 대화도 많이 해주시고요~
마사지 마무리에는 전립선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이걸위해 마사지를 받는듯한 기분이
듭니다~!
마사지 끝나면 아가씨가 들어오내요
제 이상형이 키크고 섹시한 여자에요.
흡사한 그런 언니여서 아주 만족하고
이렇게 기분좋게 후기 올려봅니다.
제가 키가 작은편이라 이상하게 키가 큰 여자가 눈에 들어와요.
키큰 형님들은 작은 귀요미 좋아하시나요?
키크고 섹시한데 귀엽기까지 하면 사기케릭이니깐
그런 여자는 별로 없다고 가정하고
그러므로
민서는 건마에선 훌륭한 언니라고 생각됩니다.
외모칭찬은 여기까지 하고
그녀의 애무기술과 티 마인드에 대해서 서술해보겠습니다.
그녀는 티 안에 들어올때 상냥한 인사와 함께 입장합니다.
안냐세요? 하이톤 이였어요.
절대 거부감 없는 그런 기분좋은 하이톤.
목소리와 신음소리마저도 제 스퇄이였네요.
저도 저 자신을 알고 있습니다.
격한 신음소리에 무너진다는 것을.
그러나 민서씨의 신음소리는 과하지도 인위적이지도 않은 그런 음ㅋ
애무기술은 거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죠.
분명 혀에 모터를 단건 아니였어요.
그러나 체감 꼴릿은 정말 어마어마 했습니다.
무언가를 먹는 그런 소리 있잖아요.
그런 소리마저 저의 귀를 행복하게 해줬네요.
연애감은 서로 맞춰가는 거라 아주 정밀하게 묘사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정말 좋았습니다. 정상위 여성상위 후배위
모두 다 받아주었으며 특히 뒤로할때 그녀의 모습을
거울로 봤을때는 저의 머리카락이 빠딱 슴과 동시에
기분좋은 마무리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가게 전체가 깨끗해요. 직원들의 친절도도 괜찮고,
총평으로는 개인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 내상이 없을거라 생각되며
기분좋은 달림으로 이어지는 그런 업소라고 생각되어 추천드리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