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부천 미시들
④ 지역 :부천역
⑤ 파트너 이름 :설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애널 전문업장 부천 미시들
어제 또 다녀왔다.
접견한 매니저는 설현
전부터 계속 보고 싶었는데 시간대가 안맞아서 못보다가
드디어 어제 보고 왔다.
와꾸는 오피급이다. 육덕에 가슴 크고 얼굴은 베네수엘라 얼굴이다.
동남아 느낌보다는 혼혈? 남미? 흑인? 등등
눈이 크고 얼굴작고 입도 크고.
몸도 크고 ㅎㅎㅎㅎ 완전 외국녀 먹는 느낌이다~~
엄청난 몸매로 애널까지...
풍만한 힙과 허벅지
똥꼬를 빨아주는 기가막힌 서비스까지 키스도 가능함
대충대충 빠는게 아니라 온몸전체를 야릇하게 애무해준다~~
애널 넣었을때 감촉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음.
꽉 쪼임과 동시에 내 거시기를 따뜻하게 감싸주는 따뜻함까지 평생 잊을수없은 추억
돈만 있음 맨날 오고 싶음 애널에 맛들면 한동안 빠져 나오지 못한다~~
설현의 섹시한 몸뚱아리와 상기된 표정과 섹소리.
이 모든게 내 기억속에 남아있음.
다음주쯤에 재차 방문하려고 함.
설현 로진될것 같다 ㅠ.ㅠ
자꾸 생각나요. 어떻하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