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모르파티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마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쓰는 후기입니다
마야 실물이 사진보다 백방 낫다고 추천해준 실장님
감사합니다
문을열고 맞아주는 마야의
첫인상은 청순하면서도 귀염스러웠습니다
몸매는 군살없이 슬림하게 잘 빠진 몸매에요
가슴은 자연산 b컵 몸매가 아주 좋습니다
거의 비쥬얼적으로는 태국 휴게텔에서 본
매니저 와꾸중 탑이네요 성형필 1도 없이 자연스러운 미인입니다
애가 순종적이었습니다
남자를 홀리게하는 매력이 보이는 마야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누워있으니
수줍은듯한 미소를 보이며 목부터 s자로 내려오면서
성기까지 빨아버리네요
오랄을 하면서 저의 붕알과 전립선쪽을 눌러주는데
발기가 안되는게 이상할정도였네요
그리고 애무를 좋아하는 탓에
이번엔 공수교대
유륜 바깥부터 혀를 돌리면서
유두를 공략
좋아죽는 모습보면서 성기로 마야 다리에 부비면서
클리애무를 해줫습니다
작은 ㅂㅈ라서 머릿속에 온통 저의 성기로
마야의 ㅂㅈ를 채울생각에 콘돔을 씌어달라하고
삽입 10분간의 섹스 마지막까지 열심히 흔들면서
했는데 정말 역대급으로 오르가즘을 느꼇네요 ㅎㅎ
확실한건 전 마르고 요즘 골반이 넓은여자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