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카롱
④ 지역 :오산
⑤ 파트너 이름 :소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오랜만에 후기 하나남기네요.....
후기를 썩하니 잘쓰지도 못하고 해서
잘쓰질않는 편인데 그래도 몇자 적어봅니다.
오랜만에 일 끝나고 간단히 호프집에서 한잔하다가
급땡김으로 디적디적 거리다 마카롱으로... 고고
전화를 걸어 쌕기있고 야하게 생긴ㅋㅋ 언니 추천해달라하여 ㅋ
소피아언니 추천받구 바루 달려갑니다 ㅋㅋㅋㅋㅋ
이미 저의 존슨은 하늘을 치솟고 있었고
금방이라도 터질듯 용솟음 치고 있는중
문열리자마자 전 바루 발사 되는줄 알았습니다
진짜 야하게 생겼습니다. 소피아언니 ㅋㅋㅋ
짧은인사와 어색할 틈두 없이 제 스스로 샤워실로 들어가
소피아언니 들어오기도 전에 제가 다씻고..
전투태세로 바루 들어갑니다.뭐가 그리 급하냐고 물어봐도
전 시간이 별루 없다는 말과함께 바루 눕히고
전신 애무 들어갑니다..
능구렁이 담타듯 이곳저곳을 탐닉하며 골짜기 부분에서
스탑~~~이미 흥건하더군요
더욱 꼬맀해진 저는 소피아언니에 bj 섭수 와 립을 받기도 전에
벌서 cd장착 카운터 들어갑니다.미칠듯이 어퍼컷 날린후에
쓰리펀치 강냉이 날리기도 전에 강력하게 미사일 발사 얼마나 미사일이셌으면
제몸이 후덜덜 거리더군요 ㅎㅎㅎ
멋쩍게 웃고 끝나버린 아쉬움에 몇번더 펌프질 ㅠ
소피아언니도 내맘을 아는지 식어버린 제몸두 만저주고 포옹도해주면서 달래주더군요
너무 아쉬운맘에 연장이라도 할려다가
이런저런 얘기나누며 커피한잔에 노가리 정말 많이 웃었습니다..
전쟁이 끝난후에 소피아언니와 먹는 차한잔 ^^
정말 돈이 안아깝더군요 ㅎㅎㅎ
쎅쉬한 글래머 스타일 좋아하시는분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