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31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대체적으로 시크릿 너무 좋네요, 그만큼 인증 하러 달려갔습니다.
시크릿 수연이는 어떨까? 생각에 궁금중으로 탐방하러 갑니다.
이쁜 언니인데 서비스 준하드급 매니저라는 실장님 왈~~!!
좋다 수연이로 당첨이구나 기분 좋게 스타트 끊어 보네요.
프로필 나이가 27... 너무 어리면 별로라서 성숙하고 대화도 잘 통하겠다 생각이 들더군요,
방으로 안내받고 초인종 누르니 잠시 수연이가 문을 열어줍니다..
늘씬한 언니 문을 열고 와꾸 스캔을 하니... 오호 내가 선택을 잘했구나 +_+
예약하기를 잘했다고 생각듭니다.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음료수를 마시자 마자 ~~
샤워하고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수연이가 침대 가운대에 누우라고 끌어당겨서는 바로
그 다음 꼭지를 깔짝 깔짝, 기둥을 쭉쭉, 목으로 꺼억꺼억 열심히 서비스를 해줍니다.
그리고 69로 자세를 변환해서 저도 깔짝, 언니도 깔짝, 깔짝 깔짝
혓바닥봐 손을 이용해 조개를 만지니 물이 뚝뚝 떨어집니다.ㅋㅋ
역시나 스킬이 장난아닙니다.
이미 분기 탱천한 존슨은 얼마 견디지 못하고 그냥 뻗어 버리네요...
금방 싸버려서 부끄러워하는 저를 오빠 애교부리며 달래주고 몸을 맞지작 거리다가
시간도 남아 인생사 예기도 하고 교감이 잘통하는 수연이와 좋은 만남 가지고 작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