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블링블링
④ 지역 : 역삼역
⑤ 파트너 이름 : 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춥지만 세신 스크럽 받고싶어서
간만에 블링가서 몸매 슬림에 와꾸 좋은 태연에게 스크럽 마사지 받았습니다.
20분에 5만원. 가격대도 괜찮고 태연이라는 분이 보고 싶어서 방문했죠~
실제로 보고 생각보다 더 괜찮아서 더욱 좋았습니다.
나이는 20대 중후반에 졸 섹끼 있어 보이네요~
태연이는 남자를 좋아하는듯해요.
왜냐면, 그냥 느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힐링타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정도로 엄청난 내공이 느껴지네요~
초건마로 수위작성에 한계가 있지만
돈아깝지 않은 시간이였습니다.
5만원이 절대 아깝지 않아요 ㅋㅋㅋㅋ
가성비 좋은 시간이였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