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 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나나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슈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달전인가 봤던 슈가매니저 다시 복귀한거 프로필 보고 바로 예약 ㄱㄱ
이번이 세번째 만남이네요. 슈가도 보더니 알아보고 반갑게 웃어주며 담배 한대 같이 ㄱㄱ
태국갔다가 왔다고 하네요. 왜이리 예뻐졌냐고 립서비스 날려주니 슈가도
제 똘똘이를 쥐어잡으며 오빠꺼도 더 커졌네~ 라며 장난을 받아줍니다
슈가는 우선 어리고 와꾸는 한국언니들처럼 꾸미는거 좋아해서 예쁘고
몸매 기럭지가 우선 먹어주는 스타일 ㅋㅋ 길쭉길쭉 하다보니 자연스레 떡감은 말안해도 아시죠
같이 샤워하고 본게임들어가는데 간만에 만나서하니 여친과 하는 그런느낌..
슈가도 처음보다는 더 즐기고 들이대는 스타일로 ㅋㅋ 급흥분해서 바로 콘 끼고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길쭉한 슈가의 몸매가 여상자세에서 허리 능숙하게 흔들어주니 흥분 업업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뒤치기로 자세 바꿔서 슈가 양팔을 잡고 강강강
슈가 신음더욱 커지면서 그대로 발사하긴 아쉬워서 정자세로 바꾸고 키스하면서
강강강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여 ㅎㅎ 잠시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또 보자고
해피뉴이어 날려주고 왔네요 ㅎㅎ키크고 장신족. 와꾸족 좋아하시는분들은 슈가씨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