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샤넬NO.1
④ 지역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가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니저님 추천중 왠지 끌리는 가을 선택하고 약속장소에 도착!!
역시 문앞에서 노크를 하기전은 긴장되더군요 첫만남의 긴장감!
살며시 문이 열리며, 눈웃음으로 인사하는 가을...헉
성형끼없고 귀여운 얼굴을 한 소녀였다..
야옹야옹 새끼 야옹이를 연상시키는 그녀의 외모..
수줍읍이 많은 그녀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럽다...
샤워 시 바라본 그녀의 전신
뱃살도 없고 허리는 잘록했으며, 슴가 C컵에 돌출된 글래머
몰캉몰캉 말랑말랑 좋았다.
본격적으로 달려드는 그녀
내온몸을 누비고 다니는 그녀의 입술과 혀 짜릿짜릿하다
내 붕알을 사탕먹듯 쪽쪽..BJ또한 짜릿하다
나역시 그녀를 탐험하고 싶어 그녀의 목부터 아래로 탐험하기 시작.
그녀의 그곳 정말 좁아보이고 날개는 보일듯 말듯 조그만하게 이쁘게 자리잡고 있다
너무나 이뻐보여 그녀의 그곳을 애무해주는데 많이 느끼는 타입인지
견디질 못하며 오빠 넣어줘를 외친다.
그녀의 넣어달라는 요청에 불끈불끈하고 있는 내 똘똘이를 삽입.
오홋 쪼임이...역시 쫄깃쫄깃하다 물도 많고 떡감도 좋다
내가 추천하는 체위는 서서후배위다. 퍽퍽퍽퍽....강하게 박아대며 ..
이자세저자세 해보다가 발사~
어찌 사랑스럽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ㅎㅎㅎ
간만에 가을이 만나서 제대로 달림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