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포레스트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초부터 달림신이 놀러와서 바로 예약콜을 넣었습니다.
다행히 퇴근 시간 맞춰서 되네요.
10분일찍 가서 기다렸습니다.
시간되서 들어가니 괜찮은 와꾸와 나이스 바디의 언니가 맞아주네요.
짧게 영어로 인사하고, 같이 샤워 할건지 물어봅니다.
당연히 콜 하고 샤워서비스 받습니다
딱히 서비스는 없고 잘 씻겨주네요.
물닦고 침대에서 천천히 시작합니다.
bj를 열심히 하는데 약간 아마추어 느낌이 납니다.
일을 많이 안해본 것 같습니다.
나름 풋풋한 느낌도 좋네요.
적당히 서비스 받고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열심히 오래 하길래 놔뒀더니 힘들다고 하네요.
좀 오래 여상을 하긴 했습니다.
자세 바꿔서 정자세 갑니다.
그러다가 느낌이 와서 후배위로 바꿔서 열심히 피치 올려서 마무리 했습니다.
잠깐 쉬는타임...
이번애도 2샷 끊었습니다.
끌어안고 한 10분 잤네요.
다시 하려고 슬슬 준비합니다.
이번엔 가슴 애무부터 해주네요
열심히 세워 주고 바로 올라탑니다.
또, 여상을 오래 시켰더니 힘들다고 하네요.
완전 운동 된다고....
이번엔 정자세로 정신없이 키스를 하면서
한손은 가슴을문지르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두번다 무난하게 하고왔네요.
약간 초짜같은 느낌에 착하고 잘 받아줘서 좋았던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