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7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여우마사지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주에 여우마사지에 다녀온 후기인데 늦게서야 쓰게되네요 연말이라 일이 바빠서리....ㅎ
미나관리사를 예약하고 봤습니다
아담하면서 날씬한 귀여운 몸매가 어찌나 꼴릿하던지
얼굴도 키가작아서 귀여워보이고 암튼 첫인상은 기분이 좋았어요
마사지는 기대안했는데 은근히 압도 좋고 어깨랑 목위주로 잘 풀어주네요
한국어가 능숙하진 않은데 워낙 마인드가 좋아 불편한데 없는지도 잘 챙겨줍니다
그녀의 압을 느끼면서 마사지를 받다보니 금방 서비스받을 시간..
손가락으로 짜릿하게 저의 분신을 자극하네요
자극이 신선했는데..핸플이 더해지니 느낌이 더조으네요
이게 끝이 아니고 꼴릿한 비제이와 핸플의 조화가 계속적으로 행해지니
흥분이 계속계속 오릅니다 제 손은 엉덩이에..탱탱하고 보드라운 힙을 만지면서
짜릿짜릿한 느낌을 받으며 그녀의 두손가득 지리고 나니 해탈된듯한 가벼움...
한참 누워있다가 미나씨한테 마무리로 마사지 좀더 받고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끝까지 응대좋고 서비스와 마인드 좋은 섹시녀 미나관리사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