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2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꽃나비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쭉~ 보다가 마땅히 마음에 드는 곳이 안나와서 다닐때마다 만족했던 꽃나비로 발길을 옮겼어요^^
후기를 보니 보지 못한 언니들도 많은 것 같고 실장님과 통화후 예약잡습니다
대기시간이 30분정도 있다고 해서 천천히 준비하라네요
샤워실에서 천천히 몸좀 지지니 시간이 금방가네요
씻고 나오니 바로 안내 도와주시네요~
제가 만난 매니저는 아리라고 하는 언니이고 민필와꾸에 이쁘장합니다.
길거리에서 보면 괜찮은데 할 정도의 언니입니다
바디라인도 적당하게 빠져서 좋고 몸매는 슬림해요
근데 궁댕이도 빵빵 가슴도 있고 좋습니다ㅎㅎ
입으로 애무하고 동시에 손도 가만있지않고 똘똘이를 잡고 쌍방울 등등을 쓸어 만저주는데..
똘똘이가 가만있지 않고 풀 발기 상태가 됬네요
그리고 물건을 입으로 덥석 물고 BJ해주네요
어느정도 과열된 분위기에서 시작되는 본게임
생각보다 과감하게 움직이는 아리씨 덕분에 저도 들썩들썩하네요 ㅎㅎㅎ
마지막까지 집중해서 다 받아주는 아리씨 덕분에 즐겁게 빼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