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S라인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시 접견하러 갔다왔습니다ㅎㅎㅎㅎ
실제로 마주하니 생각보다 더 이쁜느낌이....
섹시해 보이면서도 약간 도도해보이는게 매력이 느껴진다고나 할까....
어릴때 좋아하던 이름이 기억나지않는...배우같은 느낌도 들고
샤워를 하면서 내몸을 씻겨주고 씻고나서는 수건을 감싸주면서
백허그 해주는게 신혼첫날밤같은 느낌도 들고.......
내 마음을 불살라 놓습니다.
설레임을 가득 안고 침대위로 그녀를 올려태웁니다.
침대위에서 보는 제시는 또 약간 다르네요.
내 머리부터 발끝까지 꼼꼼히 애무하는데 가끔 눈마주칠때마다
윙크도 해주고 풀린눈으로 섹시도발도 시전해주고..
그렇게 콘을끼우고 우리는 합체를....
여상상위에서는 신음소리와 함께 시각촉각공격을 동시애 해댑니다.
그녀의 포로가 되어 그렇게 한참을 나뒹구는데
내 물건을 나사처럼 쪼이다가 내가 조금 천천히 사정하고 싶어
스톱을 외치면 그땐 살살...정말 떡너무잘치네요
그렇게 즐달시간은 끝이났고 다음만남을 기약하며
그녀의 체취가 베어있는 내 몸을 쓰담쓰담하며 집으로 왔습니다.
이런게 바로 초즐달이 아닐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