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토요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토일렛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소영이 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워낙 좋은 매니져들이 많아서 토일렛의 거의 모든 매니져는 본거 같습니다.
지금은 없지만 대부분 마인드는 왠만한 오피 뺨치고 옵션도 옵션이라
이제는 토일렛만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지난 한해를 돌아보며 매니져들 글을 좀 적어보려 합니다.
사실 지난주에도 소영이를 보고 왔는데 이제는 제 지명이 될정도로
마인드도 좋고 와꾸부터 해서 몸매까지 어느하나 나무랄대가 없는데
다른 매니져들도 다들 특색있고 2등이라면 서러워 할정도로 다들 출증합니다.
우선 인기상! 아무래도 토일렛의 인기상이라면 윤아와 수아가 아닐까 싶네요.
우선 윤아! 윤아는 진짜 몸매가 기가 막히죠.
아실지는 모르겠는데 딱 일본의 av배우인 이마이 카호 와 씽크가 비슷하죠
와꾸는 섹시삘나는 키썸? 홍수아? 씽크 약간있고 마인드야 뭐 두말하면 잔소리죠
그리고 수아! 수아역시 몸매가 기가 막힙니다.
딱 호리병의 표본? 의슴인게 아쉽지만 진짜 빠질때 빠지고 나올때 나오는
무엇보다 골반이 아주 ㄷㅊㄱ를 부르는 그런 몸매입니다.
이 둘은 아는사람은 알겠지만 예약전쟁으로 접하기오 어려워요 ㅜ.ㅠ
그리고 공로상! 공로상은 누가 뭐래도 리아와 시은이가 아닐까 싶네요.
리아는 토일렛의 컨셉과 가장 어울리는 매니져입니다.
진짜 마인드로는 리아를 따라갈 매니져가 없죠.
약간의 백치미가 사람미치게 하고 안마써비스부터 연애중 파이어애그까지
자극시켜 미치게 하고 싶을때는 리아가 딱 생각하면 될거 같네요.
시은이는 4차원에 몸매도 좋고 피부도 하야고 리아와 같이 마인드도 좋죠
제가 리아와 시은이는 두번씩 접했는데... 미치게 하고싶을때 상각 나더라구요.
그럼 신인상! 신인상은 뭐 아시겠지만
지금 채영, 수빈, 하늘, 세나 nf로 얼마전에와서 지금 급 부상중이네요.
인기가 많아서 예약이 어려워 저도 아직 못봤지만...
꼭 보러갈겁니다.
장려상! 세연
아직 못봤네요. 나이는 가장 어린거 같은데 출근률이 저조해서 저도 아직...
그리고 대망의 대상!
역시 소영이가 아닐까 싶네요.
저의 지명입니다.
너무 개인적이라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지난주에도 보고 지금 5접정도 했는데
지금 소영이에게 빠져있어서 소영이만 생각나네요.
약간의 4차원끼와 애인모드 그리고 저랑 궁합도잘맞고 털털한 성격이라
재미도 있고 그냥 지금 소영이에게 너무 빠져있네요. ㅎㅎㅎ
너무 개인적인 평이라 솔직히 좀 케바케이기는 한데
솔직히 토일렛은 워낙 좋은 매니져들이 많아 예약자체가 하기 어려워
일단 접하기만 하시면 다들 아실겁니다. ㅎㅎㅎ
2020년도에도 토일렛이 번창하여 많은 NF들을 접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실장님 복 많이 받으시구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