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이라고도 하고 뭔가 이색적이고 파격적인걸 원하면서
새로워서 사이트 둘러보다가 유재석실장님에게 전화했네요.
요즘 셔츠룸에 지겨운 감이 있어 친구랑 개척하는 느낌으로 가봤습니다.
뭐 일단 유재석실장님에게 친절한 설명듣고
초이스 총 10명 친구놈은 지스타일 초이스하고
저는 한번 더 를 얘기했습니다.
2조 5~6명씩 들어왔는대 무슨 도끼군단들이 계속 들어와서 혼났네요ㅋㅋ
어후 도끼자국들이 예사롭지 않네요 ㅋㅋㅋㅋ
완전 눈탱이가 튀어나와서 입이 떡어벌어질정도로 놀랬습니다.
약간의 오바로 느낄수 있지만 요즘 셔츠룸 가보면 인해전술
인민군 개떼 전술로 초이스하다보니 눈에도 안들어오고 했었는데
최근 놀러간것중에 진짜 와꾸 몸매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거 언니들 마인드가 이렇게 생겼는데 너무좋다는거
정말 뿅안갈수가 없습니다.....ㅠㅠㅠ
정신없이 물고빨고 만지고 하다보니 90분이 금방가더군요
저는 이미 오기 전에 술을 많이 먹고온터라 친구놈은 완전 꽂혀서 지혼자 더논다군요
저는 너무힘들어서 다음을 기약하고 혼자집으로 돌아왓네요...
친구놈한테 다음날들어보니 몇 타임 더놀고 왔다는데
얘기하는거보니 완전 의미심장하더군요 뭔가......얘기를 안해주는데
속으로 내심 부러워서 죽을뻔했습니다.!!!!
다음번엔 혼자가서 언니 퇴근할때까지 놀아야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