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may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소 재접견!!
어~ 오빠 오랜만이내 라는 말과 함께 목에 손을 살며시 두르더니
입을 맞춥니다. 키스로 시작하는거 달콤합니다
그리고는 미소가 제옷을 슬며시 벗기고, 제 손을 가볍게
허리를 움켜지게 하고 옷을 벗기도록 유도합니다
역시 안면이 있었다는게 좋은게, 말이 필요 없내요.
목덜미와 꼭지를 입술로 빨며 천천히 아래로 내려 갑니다
미소가 입술로 하는게 강한 언니에요, 그러다 보니,
치고 빠져야 하는 성감대를 잘 압니다.
굳이 어디로 가라 라고 유도할 필요 없이 본인이 알아서
쭉 반응을 보며 훑어 내려 갑니다
미소의 손에 이끌려 샤워도 하고 물다이에서의 바디 써비스는
시원시원하면서도 느낌있는 바디이내요
바디와 이어지는 똥꼬 서비스에 이래도 되는거야 싶기도 하내요.
헐겠다 가스나야.....그리고는 침대로 이동해 두 손으로
소중하게 제 두 알과 기둥을 부여잡더니 BJ를 해 주내요
한 손으로는 구슬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기둥 뿌리
아래를 잡고 딥쓰롯으로 입안 깊숙이 빨아넣어줍니다
제가 할 일은 미소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그윽한 눈으로 바라보는 것 뿐
중간 중간 미소와 눈과 마주치니, 참을 수 없내요. 별거 있습니까?
침대에 걸터 앉아 있었으니 그대로 여성 상위로 끼웠습니다.
(BJ 하는 새 어느 새 나도 모르게 콘 씌웠내요)
미소를 허벅지에 앉히고 여성 상위로 떡을 치니
꿀벅지의 쪼임과 묵직함에 금새 대가리에 피가 몰리내요
피만 몰리는게 아니고 올챙이도 모이내요 느낌 옵니다
여기서 끝내기는 너무 아쉬우니 극한의 인내심으로 참아내고
다시 침대에 눕히고 정상위 후배위 그리고 여성 상위로 하는데
저 솔직히 그리 오래 버티지 못 했습니다
왜냐면 여상위하다가 빨아줄까하면서 콘을 빼고 빨아제끼니
오래 버틸수가 없었네요
여성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우면서도
탄력있는 서비스가 미소의 특징이에요
미소 한 동안 못 봤는데 자주 보러 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