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1-0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삼다수
④ 지역 : 대구 수성구
⑤ 파트너 이름 : 송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 오늘 ㅅㅍ랑 약속 있었는데 이년이 팅겨서
바로~ 실장님 콜 송이 라스트 한자리 바로 예약!
예약 못하고 허탕칠뻔!
시간돼서 올라가니 오늘은 이년이
온몸을 만지작 만지작..
어제 움찔 움찔 하던데는 안만지길래
뭐지..? 기억 못하는건가? 했더니
어제 오늘 반응하던데만 집중 공략하네요
연습게임에 갈뻔...;;
눈치도 좋은게 바로 아래 섭스 들어가서 완급 조절 해주고 크~
그러다 제가 흥분해서 역립 잡았더니 은근 조금씩 팔딱팔딱 거리는게
이년 에이스 가능성 있어보이네요
ㅈㄱ끼고 본게임 돌입
위에서 내려다보니 뭔가 더 제 ㅅㅍ보다 새끈하니 하.. 떡감도 쥑이네요
어제보다 꽉 잡아주는 느낌은 기분탓인지...
자세 바꾸고 위에서 야릇하게 보는데 와...
허리 돌림도 예술이고 소리도 작살임다
마무리도 깔끔하게 딱 받고 물 한잔 마시는데
콧소리 내면서 착 달라붙네요
크~
오늘 불금에 기분 잡칠뻔 했는데
덕분에 즐달하고 가벼운마음으로 신년회 가기전에
후기 남깁니다~
담주 재방 필수일듯!
불금에 다들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