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새벽 2시
② 업종명 : 건마
③ 업소명 : 타임타이
④ 지역명 : 역삼동
⑤ 파트너 이름 : 야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잠도안오고 해서 새벽 2시에 역삼 타임타이에 달려가보았습니다
만나본 매니저는 야야 언니...일단 친절합니다..
몸매도 참 좋습니다....특히 골반부터 다리라인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애교 정말 많습니다
사람 기분 좋게 하는 재주가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은 엉뚱한면도 있는데 그모습도 귀엽습니다
마사지도 수준급입니다. 그리고 마사지 하면서 중간중간 써비스 들어옵니다
그러면서 교감이 마니 생기네여
써비스 기분좋은 준하드정도 됩니다
발싸가 잘안되서 정말 땀 흘리면서 열심히 해줍니다
그리고 인상쓰거나 빨리하라고 안합니다^^
제 자지를 빨고있는 언니의 얼굴...빨갛게 상기 되어있는데
그모습 보이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그러다 나도 모르게 발싸 했습니다....ㅋ
정말 친절한 매니저였습니다
시간되면 담에 또 오도록하겠습니다 실장님
괜찬은 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