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염한 섹시미. 몽환적인 분위기. 짜릿하 섭스. ㅎㅎ
① 방문일시 : 2019년 마지막날 밤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득 안마가 그리운 2019년 마지막 밤. 출근부를 열어 어떤 언니를 볼까 고민을 하다가
강남 에이스에 채아를 보기로 맘 먹고 바로 일어나 에이스로 달려갔습니다. ㅎㅎ
찬 공기가 몸을 움츠러들게 하는 겨울이지만 욕실 섭스를 포기 못하는 탕돌이어서
섭스 화끈하고 와꾸도 이쁜 채아가 딱이겠다 싶었습니다. ㅎㅎ
업장에 가서 친절한 스텝분들과 가벼운 인사를 나누고
스타일 상담과 함께 거침없이 채아로 초이스를 해봤습니다. ㅎㅎ
업장에서 손 꼽히는 에이스 급 언니여서 대기가 좀 있었구요
라커키 받아들고 사우나에서 씻고서 올라와 바에서 좀 쉬면서 기다렸다가
채아를 보기 위해 올라갔습니다. ㅎㅎ
섹시한 자태로 맞아주는 채아.
은은한 구릿빛 피부와 화려하고 이쁜 와꾸는 늘 보는 맛이 쏠쏠하구요
낯가림 없이 반겨주는 응대도 훌륭합니다. ㅎㅎ
반가운 인사와 함께 침대로 가서 담배타임을 가졌구요
약간의 긴장감도 채아와 함께 나누는 소소한 대화로 날려버렸습니다. ㅎㅎ
은근히 애교도 있는 채아여서 간간히 훅 들어오는 애교에 긴장이 풀렸구요
즐거운 담배타임 후에 옷을 벗고 욕실로 향했습니다. ㅎㅎ
채아의 섹시함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몸매.
이쁘고 볼륨 충만한 가슴과 날씬한 허리. 큰 키는 아니지만 극슬림에
구릿빛 피부톤.
온 몸으로 섹시함을 뿜어내는 채아의 몸매에 꼴릿함을 느꼈구요
욕실에서 함께 샤워를 하고 나서 기다렸던 물다이 섭스를 받았습니다. ㅎㅎ
적당한 온도로 맞춘 아붐이 온 몸을 감싸고 채아가 바디를 시원스럽게 타면서 섭스가 시작됐구요
욕실 분위기는 바로 끈적하게 오르면서 저도 몸이 달아오릅니다. ㅎㅎ
죽죽 밀고 들어오는 섭스는 제 호흡을 거칠게 만들고
채아도 끈적한 소리를 내며 점점 찰지게 섭스를 펼칩니다.
이어 입으로 펼쳐지는 짜릿한 부항에 몸이 꿈틀대기 시작하고
이젠 무아지경인 듯 본능적으로 들어오는 채아의 섭스는 흥분도가 장난 아닙니다.
ㅎㅎ
하드한 섭스 그리고 질펀한 분위기 채아의 섹시한 아우라까지 더해지면 황홀함이 극에 달하고
그에 맞춰 제 동생도 하늘을 향해 수직으로 솟아오르기 시작하니
채아는 쾌락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전매특허 비제이를 강렬하게 구사합니다.
환상적인 느낌을 주는 비제이는 욕실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고 강렬한 쾌락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신음을 연신 쏟아내니 나중에 섭스가 끝나고 나서는 목이 다 아프더라구요. ㅎㅎ
한참 황홀했던 비제이까지 끝이 나면서 물다이 섭스가 마무리 되고 씻고서 침대로 갔습니다.
채아도 정리를 하고서 침대로 올라와서 요염한 기운을 뿜어냈구요
끈적한 기운에 취해 야릇한 호흡이 오가면서 채아는 기세 좋게 침대 섭스를 시작합니다. ㅎㅎ
달콤한 키스로 이미 저를 녹여버리고 그 뒤에 들어오는 진한 섭스.
짜릿함도 분위기도 더할나위 없는 채아의 섭스를 맘껏 즐기며 다시 신음이 터져흐릅니다.
가끔 나누는 아이컨택에서도 끈적한 교감이 느껴지고 그에 맞춰 제 동생도 다시 풀발이 되니
채아는 한번 더 황홀함을 느끼게 하는 비제이로 치명적인 흥분을 느끼게 합니다.
그러다 체위를 바꿔 69자세를 만드니 제 입도 채아의 꽃잎을 노리게
되고
채아도 끈적한 신음과 함께 허리를 꿈틀대면서 꽃잎이 서서히 젖어듭니다.
수량이 충분해지고 채아도 느꼈는지 CD를 가져와 제 동생에 착용시켰구요
여성상위 체위로 꽃잎과 제 동생을 만나게 하면서 화끈한 몸의 대화가 시작됩니다.
한껏 농염한 움직임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끌어내는 채아.
그리고 그에 걸맞는 황홀한 조임과 환상적인 쾌락에 저도 함께 몸을 들썩거리게 됩니다.
몸의 대화가 진해질수록 뿜어져나오는 신음과 교감은 더욱 질펀해지고 체위를 바꿔가며 한바탕
펼치는 환상적인 시간의 끝에 채아를 마주보고 질펀한 키스를 나누며 짜릿하게 방사했습니다. ㅎ
화끈하게 섭스를 즐기고 싶었는데 100% 만족시켜준 채아.
섭스를 즐기고 싶을 땐 손에 꼽히게 먼저 생각날만한 언니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