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12월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에 오일 마사지 비슷한건 받아봤는데 기분은 좋았는데
나이가좀있어서 그런지 마사지는 좋네 하며 뭔가 아쉬움이 컸던지라
또가고싶은생각은 전혀 들지않았는데
우연히 친구가 마사지 받으러가자고해서 간곳에서
젊고 섹시하고 외모가 좋다보니 마사지에서 느껴지는 므흣함이 더욱 강하게 느껴지고
정말 괜찮았음 그냥 어설프게 괜찮은게아니라 난 꾸준히 이곳으로
마사지받을일이 있다면 꾹 다녀볼생각임
강력하게 막 누르는게 아니라 오일로 부드럽게 자극주면서하다보니
받기도좋고 그리고 손놀림이라든지 올라타서 밀착해오면서 느껴지는 이 기분은
어디서도느껴볼수없는 외모 몸매 마사지 실력이 다 갖춰져야 가능하다는점임
지영관리사는 20대초중반? 키는 163~4 오차가있을수있으나 이정도되어보였음
내마누라랑 키가 비슷함 키만 ^^;
와꾸는 진짜 최상에 고급진외모임 말투가 나긋나긋해서 상당히 여성스러운데
우리마누라가 이런 말투에 이런 이모였음 지금 하는일에 1.5배는 더열심히
뼈가 부서질정도로 일할수있지않았을까 생각됨
비교하면 진짜 나쁜놈이라는거 알지만 비교가되는 외모마 몸매 그리고 말투
느껴지는 고급스러움이 비교대상이 될수밖에없었음
그렇게 뒷판을 부드러운 손길이며 간질간질거리는 스킬로 한참을 받다가
하체로 하체부분에서는 허벅지가 성감대라고 생각해본적없는데
스킬이좋아서인지 뒤쪽 허벅지 눌러주면서 엉댕이 옆으로 쭉쭉 밀어주는데
굉장히 너무흥분되고 좋아요
앞으로 돌아누워서 더욱더 강하게 밀착해주는데 보면서 받으니
므흣함이 더욱 강하게 느껴지고 좋습니다
스팀까지 싹다 해주고 마지막 서해부로 마무리가 되는데 엄지척입니다
다음방문엔 간단하게 간식거리라도 사갈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