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목) 18:3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루트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이름 : 루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주부터 보려고 했던 루나 언니 이런저런 이유로 못보다가 어제서야 만나고 왔다.
똑똑, 문이 열리고 내얼굴을 알아보자마자 거의 문밖으로 나오다시피 내게 안기며 키스를 해온다. 왜 이렇게 안왔냐고, 기다렸다고, 한달만에 온것까지 기억해낸다.
그동안 바쁘기도 했고, 잇몸수술 하느라 열흘 가까이 쉰것도 있고, 지난주에는 언니 휴무가 있었고, 연말과 겹친 거의 풀예약으로 이제야 왔다고.. 나도 그동안 보고 싶었다고..
나도 보고 싶었다는 말에 한껏 미소를 지으며 또다시 키스 세례를 퍼붓는다. 마치 우리 사귀는것 같다. ㅎㅎ
페이 지불하고, 물한잔하고, 탈의후 샤워실로.. 치솔을 건네주며 또다시 앵겨붙어 키스를 해댄다. 누구에게인가 지극히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들때.. 뭐, 이럴때 기분 무지 좋다. 샤워하는 중간중간에도 열심히 키스가 들어오는데, 너무 반가운척(?) 하다가 오늘은 그만 맛보기 츄르릅이 생략.. 뭐, 침대 모드가 있으니까 전혀 문제없다.. ^^
침대로 이동, 또다시 언니의 키스가 시작된다. 루나 언니 원래부터 키스매니아 였지만 어젠 정말 키스를 많이 했다. 이제 서서히 밑으로 내려간다. 가슴에서부터 시작해서 밑으로 밑으로.. 마침내 언니의 필살기인 BJ가 시작된다. 루나 언니의 특기인 BJ가 진행되는 동안 내입에서도 쉬지않고 신음소리가 흘러나온다. 허벅지가 벌벌 떨리고 엉덩이를 들었다 내렸다 온몸을 털썩이고.... 언니의 BJ, 확실히 잘한다. 거의 내 혼줄이 빠진다. 마침내 언니의 공격이 끝났다. 내입에서도 안도의(?) 긴 한숨이 흘러 나온다.
언니가 내옆에 와 드러누우면서 자연스럽게 임무교대.
늘 그렇지만 루나 언니의 역립반응 또한 대박이다. 단순히 반응이 아니라 스스로 즐기는지도 모르겠다. 신음소리와 몸짓, 수건까지 따로 덧깔아야 할정도의 풍부한 수량까지 삼박자가 모두 잘 들어맞는듯.. 오늘도 벌써 몇차례나 언덕을 넘나들며 비명을 질러대고..
루나 언니를 만질(?)때 마다
'여자의 반응은 고래를 , 아니 남자를 춤추게 한다. 다소 과한 오버 액션이 숨어있다 하더라도....'
라는 명언(?)을 실감하게 된다. ^^
나도 힘이 부쩍 나고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순간이다.. ^^
오늘따라 언니도 적극적으로 즐기는 모드여서 거의 루나 언니가 진이 빠질때 즈음에야 나의 손짓이 마무리 되는데, 언니의 몽롱하던 표정이 나를 끌어올려 아랫녀석을 또다시 맛있게 먹으면서 되살아나는듯 하다..^^
이제 콘끼고 정상위로 삽입을 시작한다. 역립때도 그랬지만 삽입을 하니 곧바로 죽을듯이 반응해온다. 온갖 괴로운 표정으로 신음을 뱉어내며 진저리를 치는데, 나도 힘이 부쩍 나면서 온통 언니와의 연애에 몰입하게 만든다..
언니는 쾌락을 즐기고 나는 쾌락의 괴로움에 몸부림치는 언니를 즐기고.... ㅎㅎ
여자가 극도로 흥분했을때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인지 언니가 질근육을 의도적으로 조이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쪼임의 강도가 커져가고 나도 모르게 꼬치에 힘이 들어가게 되니 오래지 않아 사정감까지 올라 온다. 언니의 반응으로 보건데 이정도에서 사정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정상위 그대로 막판 스퍼트를 한다. 비슷한 시간, 언니도 또다시 절정감이 올라오는지 비명을 질러가며 내입술을 마구 빨며 나의 온몸을 끌어 당겨 반응해온다. 결국 내입에서도 커다란 신음소리를 밷어내며 시원하게 발사, 사정이 시작된다. 서로를 꼭 끌어안고 언니와 절정감을 함께 느끼며 잠시 숨을 고른다. 오늘 역시 극도의 쾌감과 함께 가슴 뿌듯한 만족감을 얻었기에 언니에게 너무좋았다고, 고맙다고 얘기하니 자기도 정말 좋았다고, 오히려 자기가 더 고맙다고 닭살 멘트와 함께 키스를 퍼붙는다. 정말 내게는 찰떡 궁합인, 사랑스러울수 밖에 없는 요물같은 루미 언니다.
내가 기억하는한 어느 누구를 만나도 최고의 즐달을 안겨줄 수 있도록 기본적인 자질과 마인드가 충분히 갗춰져 있는 루미 언니..
사랑스러운 루미 언니와 오래도록 함께 인연을 이어가고 싶다..
나올때 커피, 음료, 물을 모두 사양하는 내게 부리나케 오레오 샌드위치쿠키를 찾아 손에 쥐어준다.
Miss 루미, 잘먹을께요..
오늘도 정말 즐거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