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카라의 프로필을 보니 저번에 갔을때랑은
매니저가 전부 바뀌어 있더군요.
저번에 있던 매니저들은 다 만나봤었는데
지금 있는 매니저들은 한번도 만난 적이 없어서
고민좀 하다가 지나매니저로 예약을 진행하고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문열리고 들어가
지나매니저한테 인사를 해주는데 역시 한국사람
말이 잘통하네요
지나매니저가 먼저 애무를 해주다가 저한테 립 할거냐고
물어봐서 한다고 하니 바로 누워버리더군요
그리고 립한다음 지나매니저가 여상진행하다가
정상위로 넣고 박음질 하니 지나매니저도 이제서야
엄청 느끼네요 그 신음소리 되게 꼴릿했고
반응도 좋았습니다.
그리소 쪼임도 엄청나서 금방 발싸를 하게 되었네요
그래도 지나매니저가 잘 받아줘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