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크림
④ 지역 :향남
⑤ 파트너 이름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늦은밤 뜬금없이 달리고 싶어 크림 실장님과
전화하고 미니언니 소개받은후에 택시타고
빠르게 이동했습니다~
두둥! 미니언니 접선!
아담한 체구에 귀여운 와꾸~ 보는순간
똘이 바로 서버렸습니다 미니언니와
간단한 이야기로 교감을 나눈후 정성스럽게
립 서비스를 받아 기분 너무 좋습니다.
간질간질~ 언니가 알아서 69 자세도 잡아주니
미니언니 꽃잎 구경을하며 시원하게 서비스 느끼다가
본게임 바로시작!! 여상으로 위에서 미니언니가
흔들어주십니다~ 가슴도 적당히 흔들리는 맛도
있고 빵딩이도 찰져 방아 찍을때마다 소리도 좋네요
시원한 마무리는 물론! 모든게 다 끝난후에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며 키스하며 좋은시간 가졌습니다
크림! 역시 저의 즐달을 책임져주는 업소입니다 ㅎㅎ
미나언니 화끈하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