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블링블링
④ 지역 : 역삼역
⑤ 파트너 이름 : 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전 밤늦게 블링블링 방문하고 왔습니다ㅎㅎ
블링블링 다행이도 24시간이라 오 다행이다...
여기 아니면 찜질방 갈까 했는데..
혹시나 했는데 영업하네요... ^^ 고맙습니다. 밤늦게까지 영업해 주셔서 ^^
스크럽과 마사지 두가지를 동시에 받았습니다.
매니저는 태연
원래는 스크럽은 태연 마사지는 다른 매니저로 할려고 했는데
태연이랑 스크럽하면서 스파크가 튀어서 뭔가 있을것 같아 마사지도 태연이로 했죠 ㅋㅋ
갑작스런 매니저 체인지라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었지만
친절한 실장님이 엄지척을 해주십니다 ^^ 굿뜨~
스크럽도 스크럽이지만 마사지가 더 좋네요.
마사지 수준급입니다.압도 적당하고 기분좋은 손의 지압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스킬도 대박 대박!!ㅎㅎㅎ
아픈 부위는 살살. 뭉친 부위는 쎄게 알아서 눈치껏 잘해주시네요.
복장도 아주 바람직하고 몸매도 좋아서 눈요기도 하고 ㅎㅎ 스크럽에서 다 봤지만 서도 ㅋㅋㅋㅋ
아니나 다를까. 태연이와 보이지 않는 밀당이 더더욱 기분좋은 시간이였네요.
가격대비 좋았어요...ㅎㅎㅎ
앞으로 종종 들릴려구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