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30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놀이터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수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절한 실장님이 새로온 아가씨가 있다하여 조목조목 이야기를 듣고 오늘은 너로 정했다!!를 외치며
처음보는 아가씨에대한 기대감에 룰루랄라 달려갔습니다.
실장님의 안내로 방어 들어가자 큰키에 하얀피부를 입은 수정씨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왠지 이미지가 깔끔한 느낌의 일반인 느낌이랄까? 저는 왠지 선생님이 어울릴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잠깐 쇼파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슬쩍 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말하는 톤이나 목소리가 부드럽고 듣기
좋았습니다. 샤워를 하러갈때 드디어 알몸의 수정씨를 보자 몸매도 좋았습니다.
샤워를 마친후 이 아가씨 서비스는 어떤 스타일일지 궁금하여 가만~~히 지켜봤습니다.
다른 아가씨들과 크게 다른건 없었지만 제가 즐겨보던 일본av중 한장면이 겹쳐지며 만족스러웠습니다.
왠지 일본체육복을 입혀보고 싶더군요 ㅎㅎㅎ
즐거운 상상과 기분좋은 서비스를 받고 슬슬 달리기 시작해 봤습니다.
작고 아담한 아가씨 위주로 보다가 다른 스타일을 봐서인지 새롭고 좋았습니다.
칠때마다 찰지게 쳐지는 느낌과 힘이 느껴졌고,입으로 새어나오는 소리또한 일품이었습니다.
아~평소 보던 아가씨들과 뭔가 다른 매력과 맛이 있다는걸 느꼈고 두번세번 또 맛보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뉴 페이스 분들이 계속 추가 될거란 실장님 말이 귀에 맴돌지만 당분간은 수정씨와
달려보려합니다. 기분 좋은 즐달후 출근전 글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