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월요일 ㅎ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발렌타인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발기찬 월요일 저녁,
이대로 퇴근하고 집에가기 아쉬워 익숙한 전화번호를
눌러댑니다.
실장님 받고 나서 요즘 핫 하다는 하늘이를 추천하네요.
원래 추천 안받고 늘 내 느낌대로만 갔었는데 오늘은
추천메뉴가 땡겨 콜을 외치고 출발합니다.
입장하니 키도 적당하니 날씬한 처자가 반깁니다.
우리말 수준이 꽤 되는 매니저 입니다. 대화 좋아하는 분들은 참고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샤워야 거기서거기니 스킵하고, 본게임 들어가서 반응이...와우!
키스도 잘 받아주고 가슴에서 반응이 꽤 좋습니다.
예열 끝나고 입장하는데 따듯하다 못해 뜨겁습니다.
입장하는 순간 이거 순식간에 끝나겠구나 예감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방심한 순간 순식간에 넉다운 되고 민망함과 아쉬움이 쓰나미로 몰려옵니다..
평소 자신있는 형님들은 원샷으로 제대로 뽕 뽑으시고 저 처럼 자신없는 형님들은 투샷으로 넉넉하게 다녀온다면 제대로 즐기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상 저의 흐접한 후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