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20200102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타임 아로마
④ 지역 : 부평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 한달전에 봤던 유리의 역립반응이 급생각나서 타임에 문을
두드리게 되었네요. 반갑게 맞아주시는 실장님 유리 예약가능한지
확인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예약시간까지 여유시간이 조금
있기에 실장님께서 따뜻한 커피한잔 타주신것 받아마시고
페이지불후에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업장소개 및 실장님
굴포천역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으며
건물내 주차가 가능하여 접근성이 좋은것 같습니다.
건물내 주차가 불가능하다면 근처 공영주차장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실장님은 남자 실장님인데 옆집 형같은 스타일이며
친절하신 편이니 자세한 부분은 실장님께 문의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와꾸 및 몸매
유리 매니져님은 30대 미시 매니져님으로 러시아에서 왔지만 고려인 혈통입니다.
한국말이 80% 이상 가능하며 육덕 스타일의 매니져님입니다.
키도 큰편이고 전체적으로 뼈대가 굵은 편인것 같습니다.
키도 크지만 가슴도 큰편입니다. 자연 D컵으로 중력의 영향은 받았지만
꼭지 반응이 무척이나 좋은 매니져님이죠.
타투는 등과 배쪽에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마사지 및 서비스
근 한달만에 봤음에도 불구하고 유리 매니져님이 절 알아보고 무척이나 반겨주네요
그동안 바뀐게 있나 봤더니 유리 매니져님 염색을 했네요^^ 염색했는지 물어보니
염색 했다면서 잘 어울리냐고 물어보는데 꽤나 잘 어울리는 편입니다^^
유리 매니져님의 마사지는 큰키와 육덕스럼도 있고 전에 운동을 했던 매니져라서
그런지 힘이 있고 압이 느껴지는 마사지를 구사하는 편입니다.
마사지는 목에서 어깨,등판과 다리까지 시우너하게 하는 마사지를 하는 스타일이구요
운동선수를 했던 경력때문인지 건식마사지를 시원하게 하는 편입니다.
전문적으로 배운것 같은 느낌은 없지만 기본 이상은 하는 편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유리 매니져님은 오일 마사지도 해주지만 저는 오일 마사지 대신
건식 마사지를 좀더 받고 서비스를 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마사지 후 서비스를 위해서 올탈을 하는데 가슴이 무척이나 큰 편입니다.
육덕스타일이라 아주 이쁘고 몸매가 좋은 스타일은 아니지만 전에 유리 매니져님의
서비스를 받아 봤으니 티마인드와 서비스 마인드는 흠잡을 것 없이 볼수 있습니다.
유리 언냐의 본격적인 서비스가 시작하면서 뒷판 자세에서 귀부터 정성껏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온몸 구석구석을 애누리없이 정성껏 다 빨아주는 편이고
똥까시도 겉만 대충대충 하는 것이 아닌 똥꼬를 활짝 열어 똥까시를 해줍니다.
처음에는 약간의 수치심을 느낄수도 있지만 똥까시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대단히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똥까시를 하면서도 손을 놀리지 않고 제 쥬니어를 만지작 거리며 계속 자극하니
쥬니어가 유리 매니져님의 손에 놀아나면서 힘이 잔뜩 들어가네요.
부드러운 손길로 쥬니어의 기둥을 위아래로 쓰땀쓰담하며 쥬니어를 뒤로 하여
똥까시를 하면서 기둥을 타고 내려오네요. 바짝 엎드려 유리 매니져님이
서비스를 좀더 잘할수 있게 해주니 유리 매니져님 더욱더 열정적인 똥까시
서비스를 해주네요 ㅋㅋ 협조하에 서비스를 후끈하게 받고 유리 매니져님을
이끌어 키스를 하면서 자세 체인지를 하였습니다. 유리 매니져님을 눕힌 후에
키스를 이어가면서 유리 매니져님의 소중이를 손으로 조금씩 자극시켜 봤습니다.
가슴도 적극적으로 빨아보며 조금씩 밑으로 내려가면서 소중이의 클리를 혀로
자극시켜봤습니다. 손으로 할때는 반응이 없었지만 혀로 하니 금방 헐떡이며
부르르 떨기도 하고 애액이 흘러나오기 시작하네요.
유리 매니져님의 소중이는 현재 약간의 잔디 상태이기에 수풀은 없어 역립하기
참 좋은 상태입니다. 아주 까칠거리지는 않지만 약간의 잔디상태는 있습니다
제 머리를 적극적으로 끌어당기며 다리를 오무렸다 폈다 하면서
역립 반응을 즐기기까지 하네요 ㅋㅋ 첨 보는것이 아니기에 역립을 한참이나 하다가
남상 부비로 유리 매니져님의 미끈미끈한 소중이에 제 쥬니어를 문대기 시작합니다.
충분한 역립과 윤활유가 이미 넘쳐 흐르기에 페페는 바를 필요 없이 자세 제대로 잡고
부비부비를 하니 유리 매니져님 더더욱 애가 타는 눈길로 저를 바라보며
제 입술을 갈구하네요. 남상부비에서 키스를 하면 잘못하면 큰일 치를수 있기에
자세를 바꿔 유리 매니져님의 다리를 모은 후 하비욧으로 진행하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앞비욧을 즐겨하는 편은 아니기에 키스를 하며 옆에 있는 페페를
살짝 발라 유리 매니져님의 허벅지 사이로 끼워 펌핑을 하기 시작합니다.
앞하비욧은 약간 즐기며 뒷하비욧 자세로 자세 체인지!
유리 매니져님의 육덕진 허벅지 사이로 제 쥬니어를 끼워 꽉 쪼이는 맛에
펌핑을 하기 시작하니 이내 신호가 오기 시작하네요.
유리 매니져님의 엉덩이에 올챙이 방출까지 시원하게 했네요^^

●마인드 및 대화감
고려인이라 그런지 말도 잘 통하는 편이고.. 티마인드나 서비스 마인드는 나무랄데가
없는것 같습니다.다만 육덕스럽고 외모나 몸매에서 호불호가 갈릴수 있기에
서비스나 마인드를 중요시 생각하신다면 봐도 무방할 것 같지만 와꾸족들은 유리 매니져님
보다는 다른 매니져님을 보시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