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top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아이린+6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보통 +6짜리를 어디가서 보겠습니까?? 그렇죠?
저도 +6은 이번이 처음이라 보려고 본게 아니라 프로필보다가 우연히 봤는데 자꾸 궁굼하게 머리속을 휘젖고 다니네요
아예 안봤어야 맞는건데 괜히 봐버려가지고는
궁굼증은 또 못참는 성격이니 전화걸어서 예약은 되냐고 물었습니다
당연히 예약 된다고 하네요. +6짜리를 보다니..
+5까지는 본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사이즈도 그렇게 좋다거나 마인드가 엄청나다거나 그런게 아니여서 실망을 은근히 했었죠
그리고는 이후로 그냥 +3정도만 보곤했는데 막상 예약을 하고나니 괜히 했나 싶기도하고 가기전 생각이 많았습니다
막상 실물접하고나니까 사이즈로는 뭐 어디하나 스크래치 낼수없을정도긴 하네요
요즘 여자 아이돌 비주얼에 느낌까지. 말하는것도 통통튀고 슬림한 몸매에 키는 아담한 사이즈네요
웃는 모습이 진짜 예쁜거같아서 자꾸보게되네요
저는 +6이라길래 모델핏 인줄만 알았다가 아이린보고 전혀 다른느낌에 +6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됐네요
로리의 정석이라 보시면되고 + 여자아이돌급 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같네요
말도 잘하면서 편하게 대해주는게 보통끼는 아닌거 같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연애하면서도 이런 어린나이의 매니저를 만나니
색다른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연애할때는 진지하고 적극적이고 영계 특유의 유연함과 센스들.
연애할때도 센스가 참중요하죠
뭔가 달라도 다르구나 하는 느낌을 받으면서 연애가 끝나버렸는데 차라리 안봤으면 하는생각이 더드네요
다녀온 이후로 자꾸 머리속에 맴돌아서 집중이 잘 안되네요
보고왔는데도 참 믿기지 않는 사이즈고 +6 퀄리티를 제대로 느끼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