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경 방문
안마방이후로 처음 오일 바디 받아봣습니다
정말 서비스 하난 기가막힙니다 그리고 얼굴은 사진이랑 싱크가 80%정도네요
완벽히 똑같진 않습니다 다만 응대 해주는게 정말 좋습니다
나이도 정말 어리네요 한국말도 조금씩 섞어가면서 얘기해주는 모습이 참이뻣습니다
샤워마치고 침대에 눕는데 오일을 자기 가슴에 붓고 천천히 다리부터 타주는데
꼭지가 스칠때마다 기분이 조금 지립니다..
덩달아 꼬추는 빠딱 스고 바디 타주면서도 가끔식 만져주고 알쪽도 만져주는데 어우..
이게 진짜 짭까싸이인가 생각이 드네여
예전에 티파니업소에 짭까싸이 해주는 매니저 몇분 계셧는데 그분은 상대도 안됩니다 .. 그냥 핸플이라고 해야하나
하지만 하나 매니저는 정말 느낌이 차원이 다릅니다
솔직히 여긴 와꾸보고 오는 업소이긴 햇는데 이번에 조금 탈바꿈 한거같아 아쉽긴하네요
연애 반응도 매우좋습니다 키스도 오랫동안 잘해주고 뺴주는게 없네요
이정도 서비스면 재방문해도 돈이 아깝진 않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