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사정의 민족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환타+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새해도 밝았네요 다들 올 한해도 하시는일 잘되시고 달림도 잘 즐기시길 바랄게요 ^^
저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
지난주 !
분당에 사정의 민족 찾아갔었습니다 누군가를 보기위해.
지인중에 어느분이 환타에대한 칭찬을 너무하셔서 더 지체하기에는 제 인내심에 한계가 왔기에 몇일전부터 실장님을 괴롭혀 예약을 잡게되었습니다
와꾸는 성형삘 보다는 자연스럽게 이쁜 얼굴이였고 어찌보면 이국적으로도 생긴 외모 였습니다 !
눈도크고 특히 입술이 외국 배우들처럼 웃을때 입꼬리가 올라가는게 이상적이긴 했습니다
신비감까지 드는 그런 분위기에 제가 정말로 반한건 몸매였습니다
진짜 침을 흘려도 몰랐을 입이 떡벌어져서 몸매감상하는데 감상을 했다기보다 그냥 시선을 빼았긴수준???
몸매가 좋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이정도 일줄 1도 생각 못했었습니다
170 / 한 49 아님 50 ? / 거기에 밸런스 맞춘듯한 b컵 가슴 /
몸매 참 여태 본 매니저들 몸매는 다 저리가라네요 베스트 입니다 왠지 연예인 몸매를 보는듯한?
충격적인건 합체를 한후에 제가 위에서 리드를 해가며 정자세로 펌프질 하고있는데 눈은 아래 있는 환타의 몸매가 보이니까
계속 보는데 연애를 하고있는데도 참 감탄스러운 몸매때문에 알피엠이 미친듯이 올라갔다는것 !!
더군다나 환타성향이 연애를 즐기는 타입이라 죽는줄 알았습니다 !
한번도 이런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환타 몸매만큼은 어떻게든 기억하기위해 사진을 찍고싶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해본거 같습니다
사진찍어도 되냐고 묻는거 자체를 시도조차 못해봤지만 아우~ 몸매 참 ~ ^^
어디가서 이런몸매를 또 보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