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에 동료들과 소주마시며 이런저런얘기하다가 룸 얘기가 나옵니다.
가서 한타임만 놀다가자길래
예전부터 알고 지냈던 유재석부장에게 콜하고 출발했습니다.
가게 입구에 유재석부장이 반갑게 맞이하여 줍니다.
룸에 바로 입실해서 맥주 한잔하며 기다리는데
초이스가 들어 옵니다
다섯조정도로 20명 조금 넘게 봤습니다.
몇몇 이쁜 언니들 있었지만, 쑥스러운지 표정이 그렇게 좋지않아 유재석부장에게 추천을 맡깁니다.
3명 다 추천으로 앉히고 제손은 출발준비를 합니다
처음엔 입술을 탐하다, 큰 두 바위가 있는곳으로 내려가, 바위들을 움켜잡고,
평지를 걷다, 호수를 정착해 손도장을 찍고, 사막에 있는 오아이스를 발견하고,
마음같아선 부랴부랴 달려가고싶지만, 처언~천히 풀밭을 지나...ㅎㅎㅎㅎ
여인의 몸을 이리저리 어루만지며 혓바닥 돌리다 나왔네요
우리 유재석부장의 추천한 그녀덕에,
기분좋게, 세상에서 제일 도움안되는 친구놈들 몫까지 계산하고 나왔네요
다음엔 혼자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