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같이 밥먹다가 그중한명이 또가슴에 불을지르는군요
남자들끼리모이면 여자이야기..급조로 달리는 모습이 연출이되는군요
우리는 같이 차 타고 무작정 유재석대표님에게로 향했지요.
가는중에 통화한 유재석대표님...
전화 하니깐 역시나 친절하게 받아주더군요.
괜찮은 아가씨들로 해주겠다고 빨리 오라네요.
우리는 행여, 에이스 아가씨를 뺏길까봐 급히 향했습니다.
도착하니 동네가 북적북적하더군요..
우릴 방으로 안내후 이런저런 얘기를 해줍니다.
도중에 초이스가 들어와서 초이스 시작
가슴이 있어보이고 색끼가 느껴지는 아가씨가 있어서 찜했는데
유재석대표님이 그 아가씨 괜찮다는 말에 바로 콜을 외치고
초이스를 마치고 룸으로 아가씨들을 들여보내줍니다
술도 부족해 보여서, 첨부터 유재석대표님에게 술 한병 더 달라 해서 실컷 먹었네요.
덕분에 쪼금 취했음..제 파트너가 너무 즐겁게 해주니 술이 술술술 들어갑니다
옆에 앉힌 제아언니의 몸매를 살짝 훑는데 역쉬나 자연산 거유가 돋보이는 파트너...
슬금슬금 만져대며 음주가무를 즐기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룸에서의 시간은 언제봐도 너무 빨리 가는듯.
집에 간다는 친구들 뒤로하고 혼자 독고로 제아 언니랑 솔로 연장합니다
만지고 키스하고 질펀한 시간가지다 밖에서 한잔 더 하자니까 흔쾌이 오케이
유재석 대표님한테 아가씨 데리고 나간다고하고 가게 앞에서 기다리다
제아 언니 귀여운 사복차림으로 등장
논현동 이자카야에서 소주 한잔 더한후에 따로 즐거운 시간 가졌습니다
그 후에 후기는 제아언니에게 실례가 될거 같아서 이만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