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31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홀인원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 해 마무리를 의미 없이 보낼수 없어
어제 저녁에 미리 서치해둔 홀인원
전화돌려 리사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 입장합니다.
여긴 여러번 가서 달려본곳이라 믿고 설레임 안고 ㅋㅋㅋㅋㅋ
리사가 환하게 웃으며 단골인 저를 맞이합니다.
샤워도 룰루랄라 콧노래를 부르며 즐겁게 하고
리사의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추위에 뭉친 제 근육을 조금씩 풀어줍니다
조금 더 강하게 받고 싶어 얘기하니 더 꼼꼼하게 들어옵니다
뭉친 어깨가 좀 풀려 가벼워진 느낌이 들었고
그러고 나니 리사가 저를 돌려 bj해줍니다.
입과 손으로 번갈아가면서 저를 흥분시키는데
우와~~~~미쳐가죠
리사도 제가 좀 좋아하는걸 아는지 최선을 다해주는데
장갑달라고 해서 착용하고 들어갑니다.,
촉촉아니 흥건하게 젖어있는 리사의 터널은
따뜻하고 포근합니다.
싸기 전까지 흥분 시켜놓은 리사를 끌어안고 마지막
정상을 함께 올랐습니다.
아주 시원하고 기분좋게 정리 해서
고마워서 저도 한번 안아주고 보냈죠~~~~~
역시 가는 집이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