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주말방문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킹타이
④ 지역 :봉천
⑤ 파트너 이름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단골이된 타이샵~~~!킹타이..또 갔다왔네요ㅋㅋ
토욜 일끝나고 친구들과 로또 내기로 야구치고
이겨서 기분좋게 술마시다가 로또번호를 봤는데 첨으로
5만원 당첨됬습니다ㅋㅋ
5만원 꽁돈 생겨서 뭐할까 하다가ㅋㅋ술마시고 마사지나 받으러가야겠다
하고 친구들과 헤어지고 나서 전화로 마사지 예약을 잡았습니다.
술마셔서 타이는 오바고 아로마 60분으로 결제!!
그래도 5천원이 남았다는....ㅋ
방에 들어가서 샤워하고 기다리는데 관리사가 활발하게 들어오네요
30대로 보이지만 성격은 활발하시네여ㅋㅋ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으~온몸이 서서히 풀리는 기분!!
요즘 등이 너무 뻐근했는데 등부터해서 아주 발 끝까지 부드럽고 시원하게
잘 받고 나왔네요..!
관리사분들마다 어찌나 이렇게 잘하는 사람만 들어오는지ㅋㅋ
실장님ㄲㅔ 이름 물어보니 지영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