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 30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야옹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옹이 지명하고 신나게 놀다 왔어요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니 아주 반갑게 절 맞이해주고
엘베 안에서 반갑다며 키스를 해주는 야옹이 ㅋㅋㅋ
오늘은 관전은 걍 패쓰하고 야옹이 티로 바로 이동합니다
야옹이는 관전도 좋긴 하지만 얘기도 재미있으니까 말이죠
티카 타카 농담따먹기와 야옹이의 말빨에 껄껄 웃으면서
놀다가 중간중간 뽀뽀도 하고 살살 터치도 하면서 슬슬 분위기 끌어올려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제 가슴을 애무하면서 내 똘똘이를 만져주니
느낌 팍팍 살면서 오늘은 그냥 편하게 있다 갈려고 했는데
야옹이 눕혀놓고 빨조 모드로다가 변신해서
가슴 봉지 등등 맛나게 애무하다 보니
야옹이 언니 봉지에 물이 슬슬 나옵니다
오늘은 정자세로 콘돔착용하고 쿵짝 쿵짝 박자에 맞춰서 하다가
후배위 자세로 쿵짝 쿵짝하니 야옹이 언니도 좋다고 하고
그 칭찬에 신나서 알피엠 올려서 시원하게 마무리
약간의 괴롭힘 좀 받다가 시간이 남아서 씻는건 나중에 씻고
둘이 올 누드상태로 쭈물 쭈물 쪽쪽 하다가 벨 울려서
마무리 샤워하고 퇴장했습니다
야옹이는 사람 기분을 좋게 해주는 맛이 있어서 끊기가 힘드네요 ㅋ